규칙부터 쓴다
품질은 규칙 문서에서 시작합니다. 일하는 방식, 금지 사항, 확인 기준. 모든 세션이 시작 전에 읽습니다.
SwiftUI와 Jetpack Compose로 만든 네이티브 앱 두 개, 백엔드는 하나. 함께 간 장소가 공유 일기에 자동으로 꽂힙니다.
AI에게 한 첫 지시 · 2026. 3. 21커플 둘이 비슷한 공간(오차 10m)에 같이 있을 때 한 명이 사진을 찍으면, 그 사진을 날짜·위치와 함께 자동으로 모아주기 — 할 수 있나?




같은 기능 목록과 같은 백엔드로 캘린더를 SwiftUI와 Jetpack Compose에서 각각 만들었습니다. 코드를 옮긴 게 아니라, 플랫폼마다 그 관례를 따랐습니다.


“안드로이드는 iOS 코드를 복사하지 말고 그 플랫폼 관례대로 다시 만들어.” 백엔드 하나에 네이티브 앱 두 개.
서버 날짜 형식이 섞여 들어와 iOS 디코딩이 깨졌고, 위치 비교를 폰에서 하니 배터리가 빨리 닳았습니다.
여러 형식을 받는 디코더를 지시했고, 위치 매칭은 서버의 SQL 함수로 옮겼습니다.
mechoose.store에서 실제 결제로 운영 중인 커머스 앱. 사진 한 장을 보내면 스타일리스트 흐름이 옷을 골라 줍니다.
AI에게 한 첫 지시 · 2026. 2. 3기술이 없어서 Figma Make랑 GPT로 커머스를 만들고 있는데, 마이페이지에서 에러가 자꾸 나 막혀요 — 도와줄래요?



배송 정보가 없다고 결제를 막지 않는다. 앱에 들어올 때 받는다.
결제가 중간에 끊기면 주문이 방치됐고, 손으로 친 주소 때문에 배송 실패가 났습니다.
배너와 마이페이지에서 이어 가는 결제 재개 흐름, 우편번호까지 채우는 주소 자동완성을 넣었습니다.
태국 소상공인을 위한 NFC·GPS 근태와 자동 급여 계산. 설계를 깊게 먼저 끝냈고, 핵심 로직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AI에게 한 첫 지시 · 2026. 9. 8NFC 태그와 서버를 조합한 근태 앱을, 화면·기능 설계부터 디테일하게 끝내자. 플러터면 iOS·안드로이드 둘 다 되지?






급여 공식은 코드가 아니라 설정으로. 관리자가 변수 9개로 화면에서 정합니다.
생성된 코드가 기준에 못 미쳤습니다. 변수는 9개 중 5개, NFC API는 맞지 않았고 GPS 좌표는 하드코딩돼 있었습니다.
스키마와 설계는 남기고 코드는 처음부터 다시 쓰게 했고, 정적 분석에서 문제 0건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틀짜리 대회에서 만든 여행자 결제 도우미. ATM 수수료를 읽고 태국어로 흥정을 도와줍니다. GitHub·APK·TestFlight로 공개했습니다.
AI 팀 운영 규칙 · 대회 당일세션이 여러 개면 하나를 PM으로 두고 순서를 관리하게 하고, 상황은 나한테 바로 보고해.그 뒤로 저는 PM 세션하고만 대화했고, PM이 모든 세션의 보고를 한국어로 중계했습니다.
계획, 기준, 공용 규칙을 보드 파일 하나에 담았습니다. 모든 세션이 그것부터 읽었고, 그 뒤로 저는 PM하고만 대화했습니다.
각자 맡은 영역이 있는 작업 세션 8개, 그리고 옆에서 Codex 10회 이상.
위험이 낮은 세션은 Sonnet으로 전환세션은 PM에게 보고하고, PM은 바로 저에게 알립니다. 덕분에 저는 터미널을 지켜보는 대신 화면 디자인을 뽑았습니다.
GitHub 릴리스, 안드로이드 APK, TestFlight 빌드를 모두 대회 시간 안에 제출했습니다.
오탐 0건 · 영수증 51장Auth 세션 완료 보고 왔어요. 다음 빌드는 UI 리드 차례입니다.
Release 세션은 지금 빌드가 끝날 때까지 대기 중이에요.
Pitch 세션이 데모 순서 초안을 올렸어요.




“대기업 앱처럼 영역을 나누고 깊이를 줘. AI가 만든 티가 나면 안 돼.”
폰에서는 ATM 스캔이 잘 되는 것처럼 보였지만, 데모 숫자로 꾸민 건 아닐까?
숫자가 다른 사진으로 다시 돌리고 열 정렬을 고쳐, 실제 영수증 51장에서 오탐 0건을 확인했습니다.
아이디어에서 스토어 빌드까지 간 호러 방탈출 게임. 4개 언어로 현지화했습니다.
AI에게 한 첫 지시 · 2026. 9. 20방탈출 게임을 만들어볼까 하는데, 나 혼자서 가능한가?



조이스틱과 드래그 시점의 실시간 3D, 고정 파노라마가 아니다. 영어 먼저, 시나리오당 $1.
에셋을 전부 앱에 넣으니 설치 용량이 커졌고, 손으로 빌드하다 보니 설정이 자꾸 빠졌습니다.
공식 문서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할 때 내려받는 에셋 구조와 스크립트 빌드를 지시해, 모든 버전을 같은 절차로 냈습니다.
Cloudflare 엣지에서 돌아가는 영상 서비스. AI가 제목을 번역하는 10개 언어, 블록체인으로 확인하는 암호화폐 구독.
제가 정한 기준결제는 믿지 말고 확인한다. 결제가 따로 확인된 뒤에만 구독이 시작됩니다.실제 주소와 콘텐츠는 일부러 비공개입니다. 화면은 실제 UI를 샘플 데이터로 로컬에서 띄운 것입니다.






서버는 하나도 없다. 연산·DB·미디어·속도 제한·AI 번역까지 전부 엣지에서.
3주에 70개 가까운 버전을 내다 보니 무엇을 왜 바꿨는지 놓치기 쉬웠습니다.
버전마다 이유를 README에 남기고, 한 번에 도는 스크립트로 출시를 명령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첫 규칙 문서부터 출시까지, 모든 프로젝트에서 반복하는 7단계입니다. 3~6단계는 지시·확인·교정의 반복입니다.
품질은 규칙 문서에서 시작합니다. 일하는 방식, 금지 사항, 확인 기준. 모든 세션이 시작 전에 읽습니다.
디자인과 개발을 같이 하면 꼬이니, 모든 화면과 데이터를 먼저 뽑습니다. 그다음 코드로 연결합니다.
“다 됐다”가 아니라, 폰이나 시뮬레이터로 돌려 제 눈으로 확인합니다.
품질은 레퍼런스(대기업 앱)와 톤으로 정하고, 구현 방법은 AI에게 맡깁니다.
그럴듯한 성공을 의심하고(“하드코딩 아니지?”), 막히면 바로 방향을 바꿉니다.
AI의 “확인했어요”는 증거가 아닙니다. 실제 코드, 빌드, 다른 입력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맥락은 인수인계 문서에 남기고, 여러 세션을 돌릴 땐 한 세션을 PM으로 둡니다.
모든 작업이 대표작은 아닙니다. 주요 제품 주변의 실험, 도구, 콘텐츠 작업입니다.
카메라 기반 AI 트레이너. 업로드 없이 기기에서 자세를 인식합니다. 해커톤 현장에서 Money Navigation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흩어진 메모와 텔레그램 메시지를 모아 LLM으로 요약하고, 당일 알림까지. Vercel에 배포.
코인 가격과 김치 프리미엄을 텔레그램으로 알림. 정보용으로만 쓰고, 자동 매매는 하지 않습니다.
Google Flow(Veo 3.1)로 장면을 만들고 CapCut으로 편집한 숏드라마. 앱이 아닌 영상 콘텐츠.
규칙·초안·로그를 문서로 만든 게시 자동화. AI가 초안을 쓰고, 제가 승인해 올립니다.
다섯 프로젝트의 코드를 같은 기준표로 점검해 '같은 걸 2~3인 개발팀이 만들었을 때'와 비교했습니다. 부족한 점마다 지금 어떻게 채우는지 함께 적었습니다.
속도·범위·현지화·출시 경험은 소규모 팀보다 앞서고, 자동 테스트·코드 구조·서버 측 보안 강화는 뒤처집니다. 돈이 걸린 부분부터 순서대로 고치고 있습니다.
AI로 만들기 전에는 웹 에이전시와 의료관광 플랫폼을 운영했습니다. 하는 일은 지금과 같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기획서로 바꾸고, 만드는 사람들을 지휘하는 것.
고객을 직접 만나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모든 화면과 기능을 기획서로 그렸습니다. 개발팀에 로직을 지시하고 결과물을 검수했습니다. 코드는 직접 쓰지 않았습니다.







외국인 환자와 한국 성형·시술 클리닉을 연결하는 플랫폼. 의료비자 업무까지 지원하도록 회사를 꾸려, 환자에게는 비자와 신뢰를, 병원에는 노쇼 문제를 풀었습니다.





제품 종류를 고르세요. 각각 제가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작업이 열립니다.
실제 카드 결제·환불·관리자 화면·스타일리스트 앱까지 갖춘 쇼핑몰. 웹과 두 앱스토어에서 운영 중입니다.
48시간 해커톤에서 PM 세션 하나와 AI 세션 8개로 만든 여행자 결제 도우미.
실제 결제·환불·관리자. 약 1주 만에 웹 오픈.
엔진 경험 0에서 스토어 빌드까지 간 방탈출.
백엔드 하나에 네이티브 앱 두 개.
속일 수 없는 근태, 설정으로 정하는 급여.
서버리스 스트리밍, 10개 언어, 온체인 구독.
이틀짜리 대회에서 공개 출시까지.
기획서로 만든 고객사 프로젝트 20개 이상.
의료관광 플랫폼, 제휴 클리닉 150곳 이상.
jun326555@gmail.com